Miguel Angel Cañizo, 멕시코 출생, 유년기부터 음악적 재능 계발. 4세부터 피아노 연주 시작, 7세에 The Ollin Yoliztli(음악 학교) 입학.
1994년 Superior Music School에서 Ernesto Griego 교수 아래에서 작곡과 클래식 기타를 수학함. 1996년 Manuel Gonzáles 교수 하에서 피아노와 곡해석 수학하기 위해 The Ollin Yoliztli에 입학.
1999년부터 멕시코의 대규모 방송사들과 프리랜서 제작자로서 활동을 시작하여 다양한 나라의 클라이언트들과 작업을 하며 국제적으로 활동 무대를 넒힘.
Miguel Angel Cañizo는 미니시리즈 “Ni una vez más”와 “Tan infinito como el desierto”의 테마곡, “Hechos de la Mañana”(멕시코 7번 채널)의 뉴스 테마곡, TV 연속극 ”Las Juanas”의 테마 음악 제작 및 다양한 분야의 테마곡을 제작함. 2004년 수상 다큐멘터리 "Voces de la Guerrero" 음원 복구 작업, 2006년 Luis Vélez 감독의 영화 “Propiedad Ajena”의 오케스트라 사운드 트랙의 주요 파트를 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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